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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주보나 작성일26-08-05 00:21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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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 : [최정민의 시사플랫폼] ■ 방송 시간 : 2026년 8월 4일(화) 17:05∼17:58 KBS광주 1R FM 90.5 MHz ■ 출연 : 김화진 국민의힘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 ■ 구성 : 김상은 작가 ■ 기술 : 신용환 감독 * 저작권은 KBS에 있습니다. * 인터뷰를 인용 보도 할 때에는 프로그램명 'KBS광주방송총국 제1라디오 〈최정민의 시사플랫폼〉'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38w5KyErIJo ◇ 최정민 (이하 최정민): 전남 광주가 통합되면서 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도 통합 특별시당 위원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오늘 시사 플랫폼에서는 김화진 국민의힘 초대 통합 특별시당 위원장과 자리를 함께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세요? ◆ 김화진 국민의힘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이하 김화진): 안녕하십니까? ◇ 최정민: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되셨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김화진: 지금 준비 기간이기 때문에 광주시당 전남도당 임직원들을 함께 상견례하고 앞으로 업무분장을 해야 될 업무들을 또 해나가면서 또 한편으로는 언론사나 다른 기관 방문 등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 최정민: 청사가 전남도당 같은 경우는 혁신도시에 있었나요? ◆ 김화진: 나주 혁신도시에 있었지요. ◇ 최정민: 광주시당 여기서 그러면 어떻게 사무시도 합치는 것인가요? ◆ 김화진: 그전에는 1년 정도 유예를 좀 해야 될까 했는데 아마 중앙당 사정이 빨리 하나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 광주특별시의 이 문제。으로 봐서도 하나로 하는데 기존의 광주가 아무래도 좀 비좁고 주차난이 좀 있기 때문에 또 그렇다고 해서 전남으로 간다고 한다고 그러면 주민들의 접근성 문제라든지 또 민원 해결 문제에 있어서 아마 광주 내지는 광주 인근에 좀 보다 넓고 교통 해소가 잘 되는 곳에 조속히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출처 : 시사플랫폼 유튜브 ◇ 최정민: 알겠습니다. 선거가 3파전이었잖아요. 당원들이 위원장님을 선택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 김화진: 이번에는 아무래도 특별시 초대이기 때문에 무엇인가 안정적인 리더 그다음에 좀 능력을 좀 봤던 것 같아요. 그러면 능력을 어떻게 판단했을 것인가 봤더니 그동안 아무래도 제가 도당 위원장 4연임을 하는 동안에 언론에 많이 노출이 됐었어요. 그래서 그런 인지도가 상당히 있었고 또 광주 남구와 서구에서 제가 무소속으로 지방의원을 했었습니다 신규 릴게임 . 그것이 또 상당히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최정민: 민주당 독주 견제하고 지역 정치 균형을 유지하겠다, 그래서 강한 야당의 리더가 되겠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일까요? ◆ 김화진: 우리 전남 광주가 아주 외로운 가운데 소외되고 청년의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고, 인구도 500만에 육박할 것으로 봤는데 지금 320만으로 아주 초라하게 줄어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정치권의 능력의 부재다. 100%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 되기 때문에 정치 공학적으로 일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보다도 공천을 받아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당대표나 당 지도부에 줄을 서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이 발전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강하게 시정을 질타할 때는 질타하고 협조할 때는 협조해야 되는데 지금 중차대한 상황에서 시정 문제를 좌시만 하고 있을 때는 아니다. 그래서 견제를 강하게 하기 위해서 제가 출마를 했던 것 같습니다. ◇ 최정민: 앞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통합 특별시당을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 김화진: 지금 우리는 2배 정도로 지금 규모가 커졌단 말이지요. 그래서 이렇기 위해서는 조직이 강화가 돼야 되는데 특히 청년과 여성의 조직이 매우 좀 약한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청년 조직, 여성 조직을 강화하는 상설 운영위원회를 만들어서 이번 초대부터는 청년위원장도 아마 공모를 해서 오디션을 거쳐 만들어 보는 이러한 것 등을 가지고 또 당협 위원장들과도 소통을 좀 많이 하면서 전남 광주가 조금 나눠져 있었기 때문에 상생 화합이 중요할 것 같아서 상생 화합을 토대로 조직의 구성을 현실적으로 좀 추진해 보겠다 이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최정민: 위원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인 것이지요? ◆ 김화진: 1년밖에 되지 않아요? 1년밖에 되지는 않지만은 제가 4연임을 전남도당에서 했던 것이 문제。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중앙당에서도 좀 2년으로 개정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좀 개정을 해서 임기 내에는 상당히 중요한 일들이 좀 필요하다. 특히 전남광주특별시에는 더더욱 지역 발전을 위해서 야당의 큰 목소리가 나와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최정민: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내부 상황 이야기해 볼게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손오공릴게임추천 . 국민의힘은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이 사안에 대해서 위원장님 어떤 생각 갖고 계신가요? ◆ 김화진: 이것은 대통령께서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했어야지요. 그리고 국민적 여론도 엄청나게 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반대가 높은데 대한민국 국민이 단 한 사람이라도 안전에서 피해를 보면 안 된단 말이지요. 1차 경찰의 수사에서 미진한 부분이나 아니면 외압이 있어서 피해를 봤다든가 이것을 다시 보완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례도 이번에 충분히 나왔는데 그러한 것들을 없애버리겠다는 의도가 무엇일까 봤더니 특정인을 위한 아마 그런 것이 않는가, 라고 저도 답은 의심이 가지만 많은 국민들이 그렇게 보고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이것은 언젠가는 다시 돌려줘야 할 형사소송법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최정민: 장동혁 대표 이야기를 해볼게요. 당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공헌 정치 징계 정치 강하게 나가고 있는데 장 대표의 이런 행보 위원장님으로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김화진: 당론에 꼭 따라야 된다는 법은 없지만 당론에서는 분명히 부정선거나 부실 선거이고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당대표나 당 지도부가 당론과의 역행을 한다 이건 아주 좋지 않은 모습이지요. 그렇다면 일반 당원들도 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여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자제를 했으면 좋겠고 징계의 어떤 정치라는 것은 화합과 융합과 단결을 저해하는 것이지요. 나와 뜻이 다르거나 나를 지지하지 않거나 또한 당 지도부를 비판하고 다닌다고 해서 징계를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저해하기 때문에 잘 깨우치고 홍보를 하고 아니면 뭐가 문제가 있다면 오히려 수정을 해야 되는 그러한 것인데 좀 역행하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좀 안타깝다고 당 대표라 제가 어떤 말씀 못 드립니다만 그러나 기회가 이번에 특별시당 위원장이 됐기 때문에 반드시 이러한 문제는 좀 개정이 되고 보완이 돼야 된다고 저는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최정민: 알겠습니다. 앞서 세무사도 연결했는데 어제 발표한 정부 세제 개편안 전반적으로 어떻게 좀 평가하시나요? ◆ 김화진: 그야말로 징벌적 증세 악법이지요. 보유세도 늘리고 거래세도 늘리고 이거 하자는 것입니까? OECD에서도 보유세를 늘렸으면 거래세는 낮추라고 지금 계속 권고하고 있잖아요. 이것은 부동산의 어떤 법을 경제 정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고 있지 않는가 마구 있는 자들에게 가진 자들 것을 뺏어서 나눠주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지요. 모바일 야마토2 릴게임 지금 가진 자 부유한 사람 없어요. 지금 청년들이 주택 하나 구하려고 하더라도 강력한 대출 규제가 강화돼서 대출을 못 받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지금 청년들이 아주 소란하고 여기에 대한 원성이 높단 말이지요. 왜 대통령 되려고 할 때는 공약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서 공약을 반대로 하는가 위배하는가 이것은 악법 악법이다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대통령 지지율이 아주 저하되고 침체돼 가고 있는데 아마 이 법에 의해서 수도권과 청년과 그리고 많은 주택 보유자들이 반발이 있어서 급추락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정민: 그런 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래도 그만큼 자신을 하니까 세제 개편안을 밀어붙이지 않을까요? ◆ 김화진: 지금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주택이 없는 서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아 그렇게 되면 있는 가진 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에서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가 소통이 되지 않지요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고요. 그러다 보면 대기업들 모두가 떠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정된 기업의 논리는 시장 경제에 맞춰 가는 것이지 시장을 무시하고 정치권이 개입을 하게 되면 반드시 경제는 무너진다는 것이 온 세상이 다 아는 것인데 그래서 그것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봅니다. ◇ 최정민: 알겠습니다. 우리 지역 이슈 이야기를 해볼게요. 전남광주통합시 출범 한 달이 갓 지났는데 조직 개편이라든지 의대 설립 이렇게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사안이 잇따르고 있어요. 한 달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 김화진: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시작은 굉장히 크거든요. 그런데 벌써 의대 문제라든지 통합 주청사 문제가 결정이 돼야지요. 15년 공항 이전 문제가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양 시도지사 15년 전에 약속했던 것 아직 못 지키고 있거든요. 그 전체를 지금 밟아 가지 않나 싶어서 아무도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통합 특별시당위원장인 김화진이 앞으로는 계속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언론들과 함께 그런데 지금 100%인 국회의원 100%인 시도지사들 모여서 토론해야 됩니다. 1시간 하든지 하루를 하든지 해서 거기에서 토론하고 투표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결정이 안 되면 바로 중앙 정부로 넘기는 것이지요. 결정해 줘라, 우리는 못 하겠다. 그렇게 해서 추석 안까지는 이 문제가 결정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공항 이전 문제처럼 15년 세월이 허송세월이 지나갈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돼야 되고 그것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 다른 문제도 똑같이 될 것이다 황금성동영상 . 특별히 시장이 이것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마 난관에 봉착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최정민: 민형배 시장 만나서 한번 건의를 해도 되겠네요. ◆ 김화진: 지금 방문 요청을 제가 하고 있거든요. 해서 건의하고 못하겠으면 함께하자, 제가 지난해에도 또 앞에도 전남 할 때 우리가 엄청난 예산을 가져왔거든요. 함께 가면 합니다. 민주당이기 때문에 혼자 해야 된다 그것은 독선이지요. 독주지요. 그러한 교만과 오만을 버려야만 정치가 되고 특별 시민들이 부유하고 행복해진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정민: 앞서 뉴스 다이제스트에서도 언급을 했는데 반도체 조성 일정이 군공항 이전과 연계가 되잖아요. 그런데 무안군이 선정위원회 논의 불참하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질타도 하고...이 문제는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 김화진: 대통령이 질타하면 합니까? 사람 빼내야지요. 누군인지 잘 모르겠지만. 한 사람 때문에 지지부진하고 지금까지 전남에서 사람 때문에 안 됐다는 것 알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되지요. 대의를 위해서 소가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전남 광주 미래를 위해서 뭐가 필요한 것인가, 기본적인 것을 생각하고 해야 될 것이고 공항 이전 문제가 빨리 되지 않으면 지금 반도체 문제 지지분합니다. 얼른 결정하고 반도체를 논의하고 적어도 분기별로 특별시장이 우리는 무엇을 했다 이번에 다음에 할 것이다, 이것을 시도민들에게 특별시민들에게 보고를 하고 브리핑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2040년이 아니라 2140년에 가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최정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부 여당과 뜻을 같이 할 수 있다고 평가해도 되나요? ◆ 김화진: 그렇지요. 내 고향 내 지역 발전에 여야가 어디 따로 있겠습니까? 우리 당에서 또 다른 이야기는 영남권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기주의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우리가 소외받고 힘들었습니까? 문제가 있다면 용수 문제, 전력 문제, 부지 문제, 문제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을 해주고 그것을 질타하면서 시정을 하면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안 된다 그럼 어디로 가냐고. 영남권 잘 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도울 것은 돕되 아니 된 것은 강력히 질타하고 시정해 주면 빨리 간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최정민: 우리 지역 고향 사랑에 대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위원장님께서는 국민의힘에 계속 남아 있으면서 민주당 그리고 진보 진영의 일색인 전남 광주에서 지내고 계시잖아요. 힘들지 않으세요? ◆ 김화진: 엄청 힘들지요. 제가 민주화 유공자입니다. 모바일 오리지날야마토 저는 정말 누구보다도 독재 정권에 앞서서 참여했던 사람인데 왜 보수에 있느냐 정치가 여야의 균형을 맞추지 않으면 지역 발전에 바로 타격을 받습니다. 지금 충남권, 영남권 부경 보십시오. 정치가 균형을 맞추다 보니까 우리보다 뒤떨어졌던 엄청난 발전하거든요. 우리 정치권은 균형을 잡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만 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선택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나는 공천만 받으면 다 당선되기 때문에 바로 그래서 보수에서 강한 소리를 내주었을 때 지역이 발전하는 것이고 또 지역민과 함께 가는 보수가 됐을 때 결국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언제나 돌아오기 때문에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날을 보고 미래 세대들에게도 이러한 양 날개가 함께 가는 정치권이 돼야 한다를 주기 위해서 저는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 최정민: 외부적으로도 외로운 투쟁이고 내부적으로도 다른 시도당 위원장들과 비교하면 중앙당에서 목소리가 이렇게 클 수는 없잖아요. ◆ 김화진: 그렇지요. 저희가 독립투사라고 말은 그렇게 해요. 그러면서도 비례대표 줄 때 보면 제가 22번인데 22번 희망 고문을 시키고 있잖아요. 제가 중앙당에 가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라는 이야기를 앞으로 하지 마라. 이순신 장군님 이외에는 하지 마라. 당신들이 필요할 때는 호남을 버리면서 비례대표 22번 주면서 와서 표를 구할 때는 약무호남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보수의 품격이 없는 사람이다. 저는 엄청나게 많이 모인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지금 저 앞에서는 약무호남이라는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보여주라고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최정민: 제가 항상 이렇게 정치하시는 분들 나오면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김화진 위원장에게 전남 광주, 나아가 호남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 김화진: 저는 정말로 지성이면 감천인데 호남에서 국회의원을 이룰 수 있는가 없는가 그것이 바로미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화진이 잘 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역시 노력했더니 이루어지는구나, 저는 그것을 만들고 싶습니다만 그것이 가능할 것 같아요. ◇ 최정민: 알겠습니다. 다음 총선에는 어떻게 계획이 있으신가요? ◆ 김화진: 일단은 비례대표 10번 안에 줘야 되고 전남 광주에서 당헌당규 있듯이 4명 이상은 또 줘야 됩니다. 그것을 투쟁할 것이고 그것도 안 준다면 저는 또 지역구로 출마할 것입니다. ◇ 최정민: 위원장님 선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화진: 감사합니다. ◇ 최정민: 지금까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이었습니다. 것이고 또 지역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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